에이전트는 대화로 요청하면 이미지·영상을 만들어 주거나 궁금한 점에 답해 주는 AI 어시스턴트예요. 쉽게 말해, 만들고 싶은 것을 말로 설명하면 알맞게 만들어 주는 대화 상대예요.
에이전트는 Basic 이상 플랜에서 쓸 수 있어요. → 자세히 보기: 요금제 바꾸거나 해지하기
왼쪽 메뉴에서 [에이전트]를 눌러요. ‘상상하는 무엇이든 이야기해 주세요’라는 문구와 입력창이 있는 화면이 열려요.
입력창에 만들고 싶은 것을 적어요. 예: “창가에 놓인 라테 한 잔 사진 만들어 줘”
보내기 버튼을 눌러요.
에이전트가 분위기·비율처럼 정할 것을 물어보면 답해요. 만들기 전에는 ‘생성 확인’이 나타나요. 내용과 크레딧을 확인하고 [승인]을 누르면 만들어요.
만든 결과가 대화에 나타나요. 이어서 적으면 같은 대화에서 계속 주고받을 수 있어요.
에이전트 첫 화면 — ① [+] ② 입력창 ③ 모델 선택 ④ 자율 권한 ⑤ 추천 문장
무엇을 적을지 막막하다면 입력창 아래의 추천 문장으로 시작해 보세요. 예: ‘카페 홍보 이미지 만들고 싶어’
참고할 이미지가 있다면 입력창 왼쪽의 [+]를 눌러 함께 보낼 수 있어요. → 자세히 보기: 대화로 만들기
에이전트는 적은 말에 맞춰 움직여요. 만들어 달라고 하면 만들고, 물어보면 답해요.
만들어 달라고 할 때: “여름 세일 배너 만들어 줘”처럼 적으면 이미지나 영상을 만들어 대화에 보여 줘요.
궁금한 것을 물을 때: “레퍼런스 이미지는 어떻게 첨부해?”처럼 물으면 글로 답해요.
아이디어가 필요할 때: “신메뉴 홍보에 어떤 이미지가 좋을까?”처럼 물으면 어떤 이미지를 만들지 함께 정할 수 있어요.
같은 대화에서 아이디어를 묻고, 마음에 드는 안을 바로 만들어 달라고 할 수 있어요. 무엇을 만들지 분명하지 않으면 에이전트가 되물을 수도 있어요.
입력창 아래의 모델 선택은 처음에 ‘Auto’로 되어 있어요. Auto는 적은 내용에 알맞은 모델을 에이전트가 골라 만드는 방식이에요. 그래서 모델을 잘 몰라도 바로 시작할 수 있어요. 에이전트가 고른 모델은 만들기 전 ‘생성 확인’에서 볼 수 있어요.
원하는 모델이 있다면 모델 선택을 눌러 직접 골라요. 목록에는 이미지 모델과 영상 모델이 함께 있고, 모델마다 사용하는 크레딧을 확인할 수 있어요.
원하는 느낌이나 용도를 구체적으로 적을수록 결과가 요청에 가까워져요. 예: “인스타그램 피드에 올릴 따뜻한 느낌의 카페 포스터 만들어 줘”
비율·개수·레퍼런스 이미지까지 하나하나 직접 맞추고 싶다면 AI 생성기를 써 보세요. → 자세히 보기: AI 생성기로 만들기
입력창 아래의 [자율 중간]을 누르면 에이전트가 알아서 정하는 정도를 바꿀 수 있어요.
자율 권한 | 이렇게 움직여요 |
|---|---|
자율 낮음 | 분위기·비율 같은 것을 하나씩 물어보고 정해요 |
자율 중간 | 처음 설정이에요. 꼭 필요한 것을 물어보고 나머지는 알아서 정해요 |
자율 높음 | 묻지 않고 알아서 정해 바로 ‘생성 확인’으로 넘어가요 |
새 대화를 열면 다시 ‘자율 중간’으로 시작해요. 어느 단계든 크레딧이 드는 만들기는 [승인]을 눌러야 시작돼요.
에이전트 화면 왼쪽의 대화 목록에서 지난 대화를 다시 열 수 있어요. 대화를 누르면 그 대화에 이어서 요청할 수 있어요.
대화 목록 — ① [대화 검색] ② 최근 대화 ③ [⋯]
찾기: [대화 검색]에 단어를 적어 찾아요.
정리하기: 대화에 마우스를 올리고 [⋯]를 누르면 이름 바꾸기·즐겨찾기 추가·삭제를 할 수 있어요.
새로 시작하기: 왼쪽 메뉴의 [에이전트]를 누르면 새 대화가 열려요.
알아 두면 좋아요
만든 결과는 대화 안에 남고, 라이브러리에도 저장돼요.
로그인하지 않아도 입력창에 요청을 적어 볼 수 있어요. 보내려면 로그인해야 해요.
이미지·영상을 만들면 크레딧이 사용돼요. 사용하는 크레딧은 모델과 만드는 내용에 따라 달라질 수 있어요. → 자세히 보기: 크레딧이란?
이제 원하는 이미지를 대화로 만들어 볼까요? 요청을 잘 적는 방법과 결과를 쓰는 방법을 이어서 확인해 보세요.
→ 자세히 보기: 대화로 만들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