레퍼런스 이미지는 만들 때 참고하도록 첨부하는 이미지예요. 가진 이미지나 클립아트코리아 스톡 이미지를 함께 넣으면 글로만 적을 때보다 원하는 결과에 더 가깝게 만들 수 있어요. 캐릭터도 같은 곳에 첨부해요.
왼쪽 설정 영역의 레퍼런스 이미지에서 [+ 추가] 칸을 눌러요. 오른쪽에 이미지 고르는 창이 [스톡 레퍼런스]로 열려요.
왼쪽 메뉴에서 [스톡 레퍼런스]·[AI 생성 내역]·[업로드] 중 하나를 골라요.
이미지를 누르면 바로 첨부돼요. 한 번 더 누르면 풀려요.
[✕]를 눌러 창을 닫아요. 닫아도 첨부는 그대로 남아요.
이미지 고르는 창 — 왼쪽 메뉴 [캐릭터] | [스톡 레퍼런스]·[AI 생성 내역]·[업로드]
메뉴 | 고를 수 있는 것 |
|---|---|
스톡 레퍼런스 | 클립아트코리아 스톡 이미지. 스톡 이미지 화면과 같은 검색·필터를 쓸 수 있고, 다운로드 수량은 줄지 않아요 |
AI 생성 내역 | 내가 만든 이미지. 영상은 흐리게 보이고 첨부할 수 없어요 |
업로드 | 내가 올린 이미지. 맨 위에 저장공간 사용량이 보여요 |
이미지에 마우스를 올려 크게 보기 버튼을 누르면 크게 보면서 첨부할 수도 있어요. 캐릭터는 [캐릭터] 칸을 눌러 골라요. → 자세히 보기: 캐릭터로 만들기
이미지 만들기: 캐릭터와 이미지를 합쳐 최대 4개
영상 만들기: [시작 이미지]·[끝 이미지] 각 1장, 레퍼런스는 모델마다 달라요
편집 도구: 1장
최대 개수보다 많이 고르면 “이미지 생성 시, 최대 4개까지 첨부할 수 있어요.”처럼 더 첨부할 수 없다는 안내가 떠요.
[업로드] 메뉴에서 올린 이미지는 업로드 목록에 저장되고, 자동으로 첨부되지는 않아요. 목록에서 눌러야 첨부돼요. 한 번 올려 두면 다음에도 다시 골라 쓸 수 있어요.
PC에서는 레퍼런스 이미지 칸에 파일을 바로 끌어다 놓거나 Ctrl+V로 붙여 넣어도 돼요. 이때는 바로 첨부되고 업로드 목록에는 남지 않아요.
JPG·PNG·WEBP 파일을 한 장에 25MB까지 올릴 수 있어요.
업로드한 이미지를 삭제하면 휴지통을 거치지 않고 바로 지워져서 복구할 수 없어요. 첨부해 둔 곳에서도 함께 빠져요.
→ 올릴 수 있는 저장공간: 파일 올리고 저장공간 확인하기
칸의 [✕]: 그 칸만 풀려요.
레퍼런스 이미지 영역의 [✕]: 첨부가 모두 풀려요. 확인 없이 바로 적용돼요.
첨부만 풀리고 원본 이미지는 지워지지 않아요.
첨부한 이미지 아래에는 @img1·@img2 같은 이름표가 붙어요. 첨부한 순서대로 붙는 이름표예요. 프롬프트에 “@”를 입력하면 첨부한 이미지 목록이 열리고, 골라서 문장 안에 넣을 수 있어요. 어떤 이미지를 문장의 어느 부분에 쓸지 직접 정해 줄 수 있어요.
예: “@img1의 색감으로 @img2의 제품을 찍은 사진”
이름표 번호는 첨부할 때 정해지고, 다른 첨부를 빼도 바뀌지 않아요.
첨부하지 않은 이미지는 가리킬 수 없어요. 먼저 첨부해 주세요.
문장에 넣은 @를 누르면 다른 첨부 이미지로 바꿀 수 있어요.
영상의 [시작 이미지]·[끝 이미지]는 @로 가리킬 수 없어요.
① 프롬프트에 “@”를 입력했을 때 열리는 첨부 이미지 목록 ② 빈 참조 표시
가리키던 이미지를 빼면 그 @는 가리킬 이미지가 없는 빈 참조가 돼요. 빈 참조가 남아 있으면 “프롬프트에 비어 있는 참조가 있어요. 채우거나 지워 주세요.” 안내가 뜨고 만들기가 시작되지 않아요. 크레딧은 차감되지 않으니, 그 @를 눌러 다른 이미지로 채우거나 지운 뒤 다시 만들어 주세요.
알아 두면 좋아요
모바일에서는 이미지 고르는 창이 화면 전체로 열려요. 파일을 끌어다 놓거나 붙여 넣어 첨부하는 기능은 PC에서만 돼요.
모바일 앱에서는 기기에 있는 사진이나 카메라로 찍은 사진도 첨부할 수 있어요.
이미지를 첨부했다면 프롬프트를 적고 만들어 보세요. → 자세히 보기: AI 생성기로 만들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