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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화로 결과 고치기

같은 대화 안에서 결과를 말로 고치고 대화를 이어가는 방법을 안내해 드려요.

수정 요청은 같은 대화에서 결과를 보고 바꾸고 싶은 점을 말로 전하는 방법이에요. 에이전트는 같은 대화에서 주고받은 내용을 기억해서, 처음부터 다시 설명하지 않아도 앞의 결과를 바탕으로 고쳐 줘요.

  1. 대화에 나타난 결과를 확인해요.

  2. 바꾸고 싶은 점을 입력창에 적어 보내요. 예: “테이블 위에 작은 꽃병을 하나 놓아 줘”

  3. ‘생성 확인’이 다시 나타나요. ‘이 이미지를 바탕으로 말씀하신 부분만 고쳐요’와 함께 ‘바뀐 것’에 무엇을 고치는지 보여 줘요. 확인하고 [승인]을 눌러요.

  4. 앞의 결과를 바탕으로 고친 결과가 대화에 나타나요.

같은 대화에서 ① 고쳐 달라고 요청하고 ② 고친 결과를 받은 화면

  • 고칠 결과가 여럿이라면 어느 것인지 함께 말해 주세요. 예: “두 번째 이미지에서 글자만 빼 줘”

  • 바꿀 것과 그대로 둘 것을 함께 적어 주세요. 예: “인물은 그대로 두고 옷 색만 파란색으로 바꿔 줘”

  • 한 번에 하나씩 고쳐 달라고 하면 바뀐 점을 확인하기 쉬워요.

말로 고치지 않고 결과에 있는 버튼으로 바로 이어 갈 수도 있어요. 이미지 결과에 마우스를 올리면 버튼이 나타나요.

버튼

이렇게 쓰여요

[채팅에서 다시 만들기]

같은 요청으로 대화에서 한 번 더 만들어요

[다운로드]

결과를 내 기기에 내려받아요

[이어서 만들기]

이 이미지가 입력창에 첨부돼요. 새로 만들고 싶은 내용을 적어 보내요

[편집]

배경 제거·업스케일 같은 편집 도구로 바로 다듬어요

→ 자세히 보기: 이미지 편집하기

요청이 분명하지 않으면 에이전트가 원하는 방향을 되물을 수 있어요. 보기 중에 고르거나 [직접 입력]으로 적어 답하면 그 내용을 반영해 이어서 만들어요.

  • 예: 에이전트가 “어떤 분위기를 원하세요?”라고 물으면 → “밝고 산뜻한 분위기로 해 줘”

실존 인물의 얼굴이나 브랜드 로고를 그대로 쓰는 요청처럼 정책상 만들 수 없는 요청에는, 에이전트가 이유와 함께 바꿔 만들 방법을 제안해요. 예: [가상 모델로 만들기]. 제안 버튼을 누르거나 요청을 바꿔 다시 보내 보세요.

→ 자세히 보기: 생성 콘텐츠 정책

전혀 다른 것을 만들고 싶다면 새 대화에서 시작해 보세요. 왼쪽 메뉴의 [에이전트]를 누르면 빈 화면에서 새 대화를 시작할 수 있어요. 앞의 대화와 섞이지 않아 원하는 결과를 얻기 쉬워요.

만든 결과는 대화를 바꿔도 라이브러리에 남아 있어요. → 자세히 보기: 라이브러리란?

고친 결과를 만들 때도 크레딧이 사용돼요. → 자세히 보기: 크레딧이란?

모델·비율·레퍼런스 이미지를 직접 골라 결과를 맞추고 싶다면 AI 생성기를 써 보세요.

→ 자세히 보기: AI 생성기로 만들기

수정을 요청해도 크레딧이 드나요?

네. 수정을 요청해 이미지·영상을 다시 만들 때도 크레딧이 사용돼요. → 자세히 보기: [크레딧이란?]

수정할 이미지가 필요하다는 안내가 나와요.

고칠 이미지가 대화에 없을 때 나오는 안내예요. 대화에 있는 결과를 가리키거나 이미지를 첨부한 뒤 다시 요청해 주세요.